진수희 썸네일형 리스트형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헌신'한다는 진수희 장관내정자 부모를 잘 만나면 일생이 편하다. 태어나면서 출발이 다른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특히 자유를 중시하는 체제속에서는 당연한 현실이다.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의 딸은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청문회에서 진수희 장관내정자의 발언은 우리나라 위정자들의 알량한 밑천들도 드러낸다. 진수희 장관내정자, "나라를 위해 헌신할 아이인데..." 진수희 장관내정자의 딸은 현재 '미국인'이다. 이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것은 현실상 불가능하다.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많은 발상이다.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미국인'이 되어 혜택을 누리다가 '대한민국에 헌신'하기 위해 국적을 바꾼다. 이런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진수희 장관내정자의 발상도, 그 딸의 생각도 문제지만 이들이 우리나라의 보수세력의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