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 첫눈에 반한 여자친구 같았다고 할까" 수많은 경험 좋아하는 아이! 기자에 눈돌리다 "세상 모든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어요.” “한번은 무에타이도 해봤었죠.” 초롱초롱 눈을 빛내며, 그는 세상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 그는 매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매우 좋아했고, 그래서 그런지 그는 다양한 이야기 듣기위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고. 하지만 그에 비해 그의 생각은 너무나 차가웠다. 뉴스나 사건들은 점점 더욱더 다양해지고 있고, 사람의 생각도 그만큼 변화되지만, 그에 비해 ‘글’은 너무나 흑백논리적이라고. 착하거나 나쁜 기사들만 가득하다고 그는 날카롭게 지적했다. “사람은 무지개처럼 다양해서, 그것을 표현하는 것조차 힘든데, 그만큼 우리가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도 변화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라며.. 더보기 이전 1 다음